P2P 마켓 플레이스 프로젝트 오리진 프로토콜(Origin Protocol)이 NFT 경매 서비스의 2번째 주인공 루페 피아스코(Lupe Fiasco)를 공개했다.
그래미 수상자인 루페 피아스코는 2006년 1집 ‘푸드 앤 리큐어(Food & Liquor)’로 데뷔했고 ‘써머 위크앤티 2010’,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2014’에 참여한 적이 있다.
루페 피아스코는 이번 NFT 런치 패드에서 2종류의 런치패드를 공개한다.
NFT 보유자는 라이브 스트림 플랫폼인 퓨처스트림 TV(Futurestream.tv)에서 열리는 라이브 공연 ‘푸드 앤 리큐어 콘서트 라이브’에 참여 가능하다.
또한, 한정품 상품과 프리미엄 디지털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다.
오리진 프로토콜의 공동 창업자 매튜 리우(Matthew Liu)는, “힙합계의 전설인 루페 피아스코(Lupe Fiasco)이 오리진에서 제공하는 아티스트 커스터마이징 NFT 경매 서비스를 선택해서 기쁘다.”라고 밝히며, “오리진 프로토콜은 계속 여러 음악 장르에 걸쳐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아이템버스(ItemVerse)가 레디전 테크놀로지(Redision Teknologi)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에서 실증 사업에 돌입한다.
아이템버스는 람다256과 ‘K-NFT’를 공동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인도네시아 결제대행사인 레디전 테크놀로지는 인도네시아 1위 통신사인 텔콤셀(Telkomsel)의 액티베이션 파트너로 모바일 결제사업 부분을 독점하고 있다.
1억 6000만 명의 유저를 확보 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주변 8개국 통신사의 지분 30%를 보유한 동남아시아 최대 통신사인 텔콤셀은 게임과 결제에 사용디는 선물카인 풀사(Pulsa)나 전기요금 납부 플랫폼 등 거대 콘텐츠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아이템버스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텔콤셀 애플리케이션 마켓과 레디전 테크놀로지 소유 게임 플랫폼에서 아이템버스 프로젝트 내 모바일게임과 블록체인 게임이 서비스되도록 상호 협력한다.
또한 범위를 인도네시아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전체에 프로젝트가 홍보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블록체인 산업과 관련된 모든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아이템버스는 “레디전은 인도네시아 텔콤사의 핵심 파트너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도네시아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시장에 아이템버스의 블록체인 사업이 진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은것이라 생각한다. 레디전 테크놀로지와 함께 아이템버스 플랫폼과 콘텐츠 산업이 끈끈한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내외경제TV에 따르면,‘아이템버스(ItemVerse)’가 3D 개발 플랫폼 기업인 ‘유니티(Unity)'와 블록체인 분야 VSP(Verified Solutions Partnership, 검증된 솔루션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아이템버스는 유니티 에셋 스토어(Unity Asset Store)에서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다운로드 받아 적용할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니티의 ‘검증 솔루션 파트너’는 유니티 개발자에게 직접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구현하는 파트너사로서, SDK, 플러그인 또는 서비스 등을 개발자가 안전하고 믿을 수 있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유니티에서 보장한다는 의미다.
아이템버스의 SDK가 ‘K-NFT’의 표준이 됨과 동시에 유니티의 기술표준을 준수하고 신뢰할 수 있음을 뜻하며, 유니티에서 검증된 유일한 블록체인 SDK가 됐다.
유니티는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실시간 3D 개발 및 운영 플랫폼인 유니티를 제작한 회사다.
현재 전 세계 모바일, PC, 콘솔 게임의 50% 이상이 유니티 엔진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증강현실 건축 플랫폼 ‘비주얼라이브(VisualLive)’를 인수하여 AEC(Architecture,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업계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유니티 사용자들은 K-NFT 범용 SDK를 지원해 블록체인 게임 개발에 전문성을 더해줄 예정이다.
현재 2020년을 기준으로 NFT를 이용한 디지털 미술 수집풍 시장 규모는 4억 달러(한화 약 4500억 원)에 달하는 등 양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어, 성장성이 기대되는 분야다.
아이템 버스는 이런 시장에서 기존 NFT의 문제점인 메타데이터의 저장 및 관리에 위변조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저작권 분할 및 높은 가스비 발생 등을 게임과 각종 NFT에 최적화된 대한민국 표준 NFT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이템버스’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출자하였고 국내 게임개발사 100여곳이 출자와 제휴를 통해 힘을 모은 초대형 블록체인게임 관련 프로젝트다.
특정한 대주주 없이 모두 동등한 지분을 가지고 있는 협동조합적 구성이 특징이며, 지급까지 협회가 출자한 곳은 ‘아이템버스’ 프로젝트가 최초다.
아이템버스는“글로벌 점유율 1위 엔진개발사 유니티와의 VSP선정을 통해 아이템버스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음을 인증받았다. 이번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아이템버스가 개발중인 국내 NFT 표준 ‘K-NFT’ 개발을 서두름과 동시에 프로젝트의 목표인 블록체인게임 활성화를 위한 에코시스템 기반 마련과 NFT 활성화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크립토닷컴(Crypto.com)이 사용자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500만 명을 돌파한지 4개월 만의 일이다.
홍콩에 본사를 둔 가상자산 종합 결제 솔루션 기업인 크립토닷컴은 싱가포르, 영국, 불가리아 등 다양한 국가에 사무소를 설치해 서비스를 관리하면서 2025년까지 사용자 수 1억 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성장 추이를 보면 2년 뒤인 2023년까지 사용자수 1억 명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크립토닷컴은 탈중앙화 금융(De-Fi), NFT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가상자산 결제와 거래, 금융 서비스 등 실생활 사용 기반의 로드맵을 완성해나갈 계획이다.
크립토닷컴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크리스 마자렉(Kris Marszalek)은 “지난 2년간 크립토닷컴은 시장 상황에 상관없이 매월 두 자릿수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한 끝에 지난해 수익 10배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웠다”면서 “열정적인 크립토닷컴 사용자들을 위해 크립토닷컴은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규제된 가상자산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팀으로 성장하고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리진 프로토콜(Origin Protocol)의 P2P 마켓 플레이스인 디샵(DShop)이 여러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NFT를 경매로 판매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NFT는 DJ이자 프로듀서인 블라우(3LAU)의 NFT다. 데뷔 3주년을 기념해 한국 시간 기준 2월 26일 12시부터 28일 12시까지 2일간 진행하고 경매에 참여한 사람들은 총 33개의 NFT 중 1개의 보상으로 스폐셜 에디션 바이닐 레코드와 미공개 음원, 그리고 음악 프로듀싱 작업 경험 등의 상품이 포함됐다.
경매로 나온 Ultravlolet의 앨범 컬렉션은 전체 앨범인 온체인(On-Chain) 토큰화되어있고 경매 종료 후에는 현물 교환을 위한 이메일 초대장이 송부되어 메타데이터가 블록체인에 기록된다.
NFT를 재판매할 경우에 실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추적할 수 있다.
오리진 프로토콜의 공동 창업자 매튜 리우(Matthew Liu)는, “음악가, 아티스트 및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가진 비물질적 제화를 수익화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디샵 NFT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오리진 디샵의 NFT 서비스는 크리에이터가 소비자에게 직접 자신만의 NFT를 생성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최초의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