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LOL 프렌차이즈 리그 LCK, 25개 국내외 기업에서 투자 의향서 제출

산업|2020. 5. 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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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는 2021 LCK 프렌차이즈 리그 참여를 받고 있다.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리그 코리아(LCK)의 프렌차이즈 리그 투자 의향서를 25개 팀이 제출했다.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개발과 유통을 맡은 라이엇 게임즈는 국내외 25개 팀이 프렌차이즈 리그 투자 의향서(LOI)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2021 LCK 리그 참가 지원서류는 619일까지 지원받고 22일부터 서류 심사에 들어가게 된다.

 

LCK는 전세계에서 하루 평균 약 463만 명의 순 시청자가 지켜보는 e스포츠 리그로 하루 평균 최고 동시 시청자는 약 82만여 명을 기록징이며, 이 중 약 62%가 해외 시청자다.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콘텐츠인 LCK는 라이엇 게임즈는 주요 LoL e스포츠 리그 중 마지막 남은 프랜차이즈 지역이라는 점에서 국내외 팀들이 투자 의사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LCK 소속 10개 팀과 챌린저스 소속 8개 팀이 모두 의향서를 제출했고 프로스포츠 구단 산하 e스포츠 팀도 투자 의사를 밝혀왔다.

 

NBA 선수 샤킬 오닐과 MLB의 알렉스 로드리게스, 할리우드 제니퍼 로페즈 등이 투자자로 참여한 NRG e스포츠도 투자 의사를 밝혔다.

 

NFL 피츠버그 스틸러스와 파트너십을 맺은 피츠버그 나이츠FPS e스포츠팀 ‘FaZe Clan’ LCK 프렌차이즈 리그 참가 의사를 내비쳤다.

 

e스포츠 컨설팅 그룹인 월드 게임 스타(World Game Star)와 국내 MCN 기업 트레저헌터도 참가 의사를 밝혀 LCK 리그 입성에 국내외의 다양한 기업들이 도전장을 내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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