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샌드박스와 업무협약, “크리에이터용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산업|2020. 6. 3. 01:31
728x90
반응형

사진=KB 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이 샌드박스 네트워크(대표 이필성)와 업무 협약을 맺는다.

 

KB국민은행은 삼성동 PB센터에서 KB국민은행 김영길 WM 고객그룹 대표와 이필성 샌드박스 네트워크 대표가 참석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KB국민은행과 샌드박스 네트워크가 크레에이터들의 자산관리를 위해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담 PB센터 및 자산관리 원팀 등의 인프라를 지원하고 은행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 마케팅에 대한 자문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양사는 크리에이터의 라이프 스타일(Life Style)에 최적화된 맞춤형 금융비금융 서비스 라인업을 구축하고 실제 이용 사례를 분석한 뒤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개발 및 개선하는 신상품 개발에 동의했다.

 

KB국민은행은 KB금융그룹 계열의 시중은행으로 국민은행과 한국주택은행이 통합해 2001111일에 출범했다.

 

샌드박스 네트워크는 201411월에 연세대 경영학과 출신의 구글코리아 직원이었던 이필성 대표가 설립한 MCN(Multi Channel Network)로 유명 크리에이터 도티(본명 나희선)과 함께 만든 기업이다.

 

KB국민은행은 뉴미디어 시장의 주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가 안정적으로 자산을 관리하고 콘텐츠 창작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여 양사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