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출시하나? 카르다노 메인넷 ‘알론조’ 8월 출시 예고

IT|2021. 4. 5. 00:00
728x90
반응형

카르다노(Cardano)

 

블록체인 플랫폼 카르다노(Cardano)의 메인넷(Mainnet) 출시가 예고됐다.

 

AMA(Ask Me Anything) 이벤트인 카르다노 360(Cardano 360)에서 카르다노의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20218월 경 메인넷 알론조(Alonzo)가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메인넷에는 이더리움(Ethereum)이 플랫폼에 도입해 혁신을 이끈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가 도입된다.

 

알론조의 테스트넷(Testnet)4월 중으로 가동될 것으로 예고됐으며, 테스트넷이 가동되면 카르다노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시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카르다노가 추진해온 아프리카 스폐셜(Africa Special)의 일환으로 에티오피아 정부와 협업이 계약 마지막 단계를 지나고 있다고 밝혔다.

반응형

댓글()

네이버, 올해 개발자 900명 채용…사상 최대 규모

IT|2021. 4. 4. 01:00
728x90
반응형

네이버(Naver)

 

한국 대표 포탈인 네이버(대표 한성숙)2021년에 900여 명의 개발자를 공개채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역대 최대 채용 규모다.

 

채용 규모가 늘어난 만큼 연 1회 실시하던 공개채용을 상반기하반기로 연 2회 확대하고 4월부터 상반기 공채에 들어갈 예정이다.

 

컴퓨터공학 전공자 뿐 아니라 비공전자를 위한 별도의 개발자를 육성채용 트랙도 신설한다.

 

매월 1~10일 경력자를 뽑는 월간 영입프로그램도 신설해 매달 정기적으로 경력 사원도 모집한다.

 

7월에 입사 예정인 상반기 신입 개발자 공채는 오는 42일부터 12일까지 네이버 채용 홈페이지에서 모집을 실시하고, 12월에 입사하는 하반기 공채는 9월에 모집을 실시한다.

 

특히,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최고의 기술력으로 동료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개발 환경과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계획이다.

 

네이버 황순배 채용담당 책임리더는 정기적인 공채 채용 기회를 늘려 수시 채용의 예측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될성부른 인재를 직접 육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해 다양한 인재들이 개발자로 커 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개발에 최적화된 업무 환경 안에서 사용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몰입하며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응형

댓글()

카르다노, 코어 노드 영구 폐쇄

IT|2021. 4. 4. 00:00
728x90
반응형

카르다노(Cardano)

 

블록체인 플랫폼 카르다노(Cardano)가 코어 노드(Core Node)가 영구 폐쇄됐다.

 

카르다노의 개발사 IOG(Input Ouput Global)이 운영하는 글로벌 코어가 한국 시간 기준 41일 오전 544분 경 폐쇄됐다.

 

카르다노 측은 블록 생성이 완전하게 커뮤니티에 의해 운영되는 탈중앙화를 실현했다는 입장이다.

 

또한, 해당 과정이 로드맵의 중요한 이정표 중 하나이자 커뮤니티에 권한을 이양하는 첫 단계라고 밝혔다.

 

최근 카르다노는 병행식 프로세스 기반 다이달로스(Deadalus) 월렛 4.0.3 버전을 출시해 네이티브 토큰(Native Token)을 지원해 다중자산 월렛(Multi-Aseet Wallet)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르다노는 하스켈(Haskell) 언어를 사용해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가상자산 에이다(ADA)를 발행했고 우로보로스 지분증명(Ouroboros PoS)이라는 합의증명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반응형

댓글()

카카오게임즈 ‘놀금’ 도입한다… ‘격주 4일 근무제’ 시행

IT|2021. 4. 3. 06:01
728x90
반응형

카카오게임즈

카카오의 자회사인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게임업계에서 최초로 격주 주 4일 근무제를 실시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사내 공지사항을 통해 오는 416일부터 전사 휴가 근무제도인 놀금제도를 격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416일 금요일을 기준으로 격주 금요일마다 카카오게임즈 직원들은 전사 휴무에 들어가게 됐다.

 

노는 금요일놀금 제도는 카카오게임즈가 지난 20187월 처음 도입했다.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전 직원이 쉬는 제도로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해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카카오게임즈는 월요일엔 30분 늦은 1030분 출근과 금요일엔 530분 조기 퇴근도 시행해왔다.

 

카카오게임즈는 임직원들의 워라밸(Work Life Balance) 향상과 행복 증진을 위해 게임업계 최초로 놀금을 격주로 확대하기로 했다임직원 만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업무 효율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반응형

댓글()

현대차 4월 감산설… 원인은 ‘차랑용 반도체 부족’

IT|2021. 4. 2. 05:45
728x90
반응형

 

차량용 반도체 적용 분야 / 자료=교보증권리서치센터

 

현대자동차 그룹의 자동차 생산량 감산설이 제기되고 있다.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공장 가동을 멈췄었으나 백신과 치료제 등으로 실적개선을 기대하던 올해엔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인해 가동을 멈추게 생겼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329일 비상회의를 통해 45일부터 13일까지 1주일간 울산 1공장의 가동을 멈춘다.

 

폭스바겐, 아우디, 도요타, GM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도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감산과 휴직 등 생산량 조절에 들어갔고 현대자동차에 이 흐름에 합류했다.

 

현대자동차 울산 공장은 20202월에 이미 코로나19 사태로 중국에서 수입하는 전선 부품 와이어링 하니스 수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휴업을 한 바 있다.

 

이번 휴업은 소형 SUV 코나 전방 카메라에 장착할 반도체와 전기차 아이녹5에 들어갈 핵심부품 PE 모듈 공급이 어려운 점이 원인으로 꼽혔다.

 

이번 반도체 부족 사태는 하반기까지 계속될 것이란 전망도 나오면서 현대자동차에 납품하는 지역업체들은 울산1공장 휴업이 2~5공장으로 확대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하고 있다.

 

차량용 반도체 부족 사태는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전기자동차로의 전환과 관련이 깊다.

 

전자장비 파트 수요가 크게 늘었지만 차량용 반도체는 생산한 곳이 부족한 것이 핵심 원인이다.

 

반도체 부족이 장기화된다면 1차 협력업체 뿐 아니라 2, 3차 협력업체들도 연쇄적인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현재 감산은 1차 협력업체만의 문제지만 감산이 진행되며 2, 3차 협력업체까지 영향이 미친다면 지역경제 침체가 다시 올 수도 있는 상황이다.

반응형

댓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혁신에 ‘이에이트’-‘메가존클라우드’ 맞손

IT|2021. 4. 2. 03:38
728x90
반응형

이에이트 김진현 대표(좌)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우) / 사진=이에이트 제공

 

이에이트(대표 김진현)와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이주완, 조원우)'NFLOW X MZ 인공지능기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따.

 

이에이트와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번 협약으로 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NFLOW SaaS 모델 개발, R&D 프로젝트 및 인프라 구축 등을 함께한다.

 

또한, 비대면 서비스 확장에 따른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이용한 인공지능 서비스 역시 클라우드 형태로 개발할 계획이다.

 

바이오 시장과 인공지능 시장을 결합해 서비스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단순 인공지능 서비스를 넘어 디지털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다.

 

NFLOW는 기존 시뮬레이션 한계를 보완하고 시뮬레이션을 실시간적 해석이 가능한 인공지능 디지털트랜포메이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다.

 

이에이트의 NFLOW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LG CNS 컨소시엄에 참여,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단지를 수주해 디지털트윈 구축 총괄을 맡고 있으며, 바이오/헬스케어에서는 세브란스 및 중앙보훈병원과 함께 혈관에 대한 디지털트윈 및 질환에 대한 예후·예측이 가능한 AI-CDSS(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에도 도전하고 있는 등 기존 시뮬레이션 산업의 확장에 힘쓰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그리고 오픈소스 시장으로도 사업을 확장하며,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20년 메가존을 포함한 관계사들과 함께 54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국내와 더불어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베트남, 홍콩 등 해외 현지 법인도 운영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경쟁력 있는 AI 서비스를 구현해 기업이 앞으로 나가고자 하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세계 시장에 맞춰 민첩하고 유연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이트 김진현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이에이트는 메가존클라우드와 협력해 NFLOW의 기술이 인공지능 서비스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으며, 메가존클라우드의 이주완 대표이사와 조원우 대표는 이에이트와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이뤄 기업과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기반으로 차별적인 AI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응형

댓글()

삼성SDS “클라우드‧물류‧보안에서 회사 역량 모으자”

IT|2021. 4. 1. 19:00
728x90
반응형

삼성SDS 황성우 대표이사 / 사진=삼성SDS 제공

 

삼성SDS 황성우 대표이사가 임직원에게 클라우드’, ‘물류’, ‘보안에 회사의 역량을 모으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삼성 SDS는 세상에 꼭 필요하면서도 진입장벽이 높은 미래 사업의 단초를 가진 회사라는 설명과 함께, 글로벌 대표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인재와 기술력 확보에 매진할 것을 강조했다.

 

우선 삼성SDS가 클라우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쌓아온 업종 전문성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역량, 인공지능블록체인데이터 분석(ABD) 신기술, 스마트 팩토리와 같은 솔루션 등 IT서비스 전 분야에서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전환할 것을 주문했다.

 

삼성 SDS가 보유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사업 모델을 강화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보안 사업은 고객사 보안을 지켜온 기술력과 인적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을 더 확대해 나간다는 의미다.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중요성이 부각되는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다.

 

물류 사업은 가시성 높은 글로벌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 IT 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물류 플랫폼을 발전시켜 나가야 함을 강조했다.

 

황성우 대표는 삼성SDS의 사업은 가야 할 길이 분명하다기술과 전문성으로 회사를 강인하게 만드는 선명한 여정을 함께 하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반응형

댓글()

플라이빗 ‘준법감시인’ 선임으로 금융회사 기준 맞춘다

IT|2021. 4. 1. 06:46
728x90
반응형

한국디지털거래소 오요한 상무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대표 김석진)가 오요한 상무를 준법감시인에 선임했다.

 

한국디지털거래소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고 있떤 오요한 상무는 준법감시인에 선임되면서 내부통제 및 준법감시 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게 됐다.

 

금융회사의 지배 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반적인 금융회사는 내부통제기준의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내부통제기준을 위반하는 경우 이를 조사하는 등 업무를 총괄하는 준법감시인을 의무적으로 선임해야 한다.

 

오요한 상무는 26년간 안진회계법인, 크레디트스위스증권, 비엔피파리바증권, 우리금융 우리펀드서비스를 거치며 기획, 인사, 재무 등 경영관리업무의 경험을 쌓아온 재원이다.

 

내부회계관리자, 공시총괄책임자, 글로벌파생상품전문가, 외국꼐증권회사인 파이낸셜 컨트롤 클럽(Financial Control Clup) 대표, 사무관리회사 실무자협의회 간사, 우리금융그룹 CEO협의회 기획담당자 등을 역임한 법인설립전문가이자 금융전문가기도 하다.

 

플라이빗은 법규와 규정을 준수하고 신뢰성 있는 경영 활동을 위해 내부통제제도를 구축 중이다.

 

현재까지 제정된 내부통제규정은 내부통제 조직 및 기준’, ‘이사회 및 경영진의 역할 및 책임 명문화’, ‘준법감시인 및 내부통제체제 운영’, ‘업무 수행 시 준수사항’, ‘자금세탁행위 방지체제 구축 및 운영등으로 구성됐다.

 

오요한 플라이빗 준법감시인은 자금세탁방지(AML)시스템, 고객신원확인(KYC) 기반을 구축하고 철저한 준법감시체제 및 내부통제 기준과 제도적 장치의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며 고객 보호와 권익 강화에 주력해 준법지원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충원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사적 차원에서 내부통제 및 리스크 관리를 통합적으로 수행하고 건전한 통제 환경과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