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플랫폼 간 연계사업' 업무협약 체결…전자 상거래 플랫폼의 패스트트랙 뜨나?

글로벌 온라인 마켓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 판매가 수월해질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서울 스퀘어 11번가에서 ‘국내외 플랫폼 간 연계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참석해 비대면‧온라인 수출을 지원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플랫폼은 11번가와 G마켓이, 외국은 미국 아마존 글로벌셀링과 이베이가 참여했다.
동남아시아 쇼피, 라자다, 큐텐, 그리고 일본의 큐텐재팬과 대만의 라인도 협약식에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국내 온라인몰 인기 상품과 수출 유망 상품은 글로벌 온라인몰에서 따로 입점과 마케팅 절차를 진행하지 않아도 상품 등록과 판매를 할 수 있다.
중기부는 올해 1천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성과에 따라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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